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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plein ciel 2
2017
Seoul, KOREA

‘무위이무불위(無爲以無不爲)’

아무 것도 하지 않지만, 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다.

무형(無型)과 무용(無用)을 담은 무위(無爲)의 공간

'형태를 버려야 진정한 형태에 도달할 수 있으며, 

쓰임새를 버려야 진정한 쓰임새를 얻을 수 있다’.

컨셉사진.jpg

지상 200 미터,

눈앞에 펼쳐지는 세상은 하늘, 빛, 구름, 산, 그리고 땅이다.

​창공의 자연경관을 향해 최대한 열려있는 개방감,

극도로 절제된 실내공간으로 흐르는 빛,

어디까지가 하늘이고 어디까지가 집안인지,

어디까지가 자연이고 어디까지가 인위인지,

Private Apartment
Undisclosed client
Interior Design, Supervision of Construction
Photos. Jung Taeho